자꾸 자꾸 영역을 넓혀 앞으로는 지메일로 못하는게 없을거 같은 생각이 든다.
지메일에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전에 labs라는 곳에서 테스트의 과정을 그치는데 그기를 보면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. 참고로 이 모든 새로운 신기능은 사용언어를 영어로 설정을 변경하여야 사용 가능하다.
그 중에서 정말 눈에 띄는 기능은 tasks라는 todo(할일) 관리 프로그램이 있는데 정말 단순하여 간단한 할일 관리에 유용하게 사용 할수 있었다
사용설명: http://gmailblog.blogspot.com/2008/12/new-in-labs-tasks.html

그런데 얼마전 이것이 구글카렌다와의 연계가 되어서 정말 유용한 할일 관리 프로그램으로 변화 하였다.
사용설명: http://gmailblog.blogspot.com/2009/05/tasks-now-in-calendar-too.html

이메일로 날아온 할일도 tasks로 추가할수 있고 마감일자만 정해주면 카렌다로도 바로 추가하여 todo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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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지메일에는 자동 변역기능이 생겼다.. 한번 사용해봤는데 아직은 초기라서 그런지 번역이 좀 엉상하지만 영어에는 전혀 제주가 없는 나에게는 약간의 도움이 되는거 같더군요.
http://gmailblog.blogspot.com/2009/05/new-in-labs-automatic-message.html

또 가까운 시일내에 지메일이 획기적인 기능이 조만간 가까운 시일내에 추가 될거 같다.
구글웨이브라고 하는거 같다(http://wave.google.com/) 협업관리라고 하는데 우리가 인터넷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모두 담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.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5&oid=092&aid=0001949308

하여튼 지메일이 정말 대단한 지메일이 될거 같다














